만화나의라임오렌지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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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맨클럽 조회 1회 작성일 2022-10-02 03:35:1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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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라임오렌지나무 1부] #세계명작소설 #오디오북

마음을 사로잡는 한 소년의 이야기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1부]
지은이 : 조제(호세) 마우루 데 바스콘셀루스
(Jose Mauro de Vasconcelos: 1920~1984)
출판사 : 청목사 (1989년, 절판본)

해설 00:00
본문 02:40


삶의 무게감과 슬픔을 너무 일찍
알아버린 꼬마 소년이 있습니다.
어린 시절 한번쯤 우리의 마음 속에
스며들었던 소년, 제제.

명작을 접하다 보면 유난히 마음 속에
뿌리를 내리고 잊히지 않는 캐릭터가
있습니다. 나의 라임오렌지나무의
주인공 꼬마 소년 제제가 바로 그런 인물입니다.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는 브라질 작가
조제 마우루 데 바스콘셀루스가 쓴
자전적 소설로 1968년에 처음 출간되었습니다
열악한 가정환경 속에서 또래보다 조숙하고
호기심이 많은 아이 제제.
그러나 제제는 가족들로부터 종종 매를 맞곤 합니다.
그래서인지 제제는 상당히 영리한 아이지만
그 마음을 들여다보면 자신을 나쁜 아이로 인식하고
자존감이 낮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는 제제의 다섯 살부터
일곱 살까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힘든 성장과정을 겪는 어린 제제의
심리묘사가 무척 섬세하고 현실적이기 때문에
마음을 사로잡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작품의 주인공 제제라는 이름은
애칭이고 본명은 조제입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제제는 바로 이 작품의
작가인 조제 마우루 데 바스콘셀루스를
투영한 인물입니다.
작가의 유년시절을 담은 자전적 소설이므로
작가가 유년시절을 보낸 리우데자네이루의
방구 지역에서의 체험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럼 우리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꼬마 소년,
제제의 삶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겠습니다.

*일상의 작은 휴식 공간이 되기 바라며 ♡

♦이 영상은 절판본으로 제작된
2차 저작물로 판권소멸관련 부분은
디지털 밀레니엄 자작권법(DMCA)을
준수합니다.

BGM(opening)
Music : Angels We Have Heard on High
Provided by 서울시립교향악단 (자유 이용 기증)
Official Link : https://gongu.copyright.or.kr/gongu/wrt/wrt/view.do?wrtSn=13262770\u0026menuNo=200020

BGM(closing)
Music : Silent Night
Provided by 서울시립교향악단 (자유 이용 기증)
Official Link : https://gongu.copyright.or.kr/gongu/wrt/wrt/view.do?wrtSn=13262764\u0026menuNo=200020

#나의라임오렌지나무 #세계명작 오디오북#잠잘때듣는
TV세라자데 : 너무 아름다운 이야기 몇 번이나 읽었고 또 그만큼 울었네요.주인공 제제의 순수함과 제제를사랑한 뽀르뚜카 그리고 사십대가 된 제제가 한말 어린이는 왜 철이 들어야 하나요 라는 대목에서 그냥 펑펑 울었던 기억이 나네요 .빨강머리 앤과 함께 잊을 수 없는 명작이죠. 다 늙은 이도 동회책을 읽으면 영혼이 맑아짐을 느낄 수 있답니다.삼 년전 정월달에 밀린 숙제 하듯이 명작 동화 읽기를 했네요. 우리가 소시적엔 소공자 소공녀 등이 인기 있었죠. 크루 대위의 딸 세라 크루도 나의 라임 오렌 지나무의 제제처럼 아름답게 기억되네요. 책 많이들 읽으세요 책은 인간들 처럼 위선을 떨거나 거짓말 안한 답니다.좋은 책은 두세번 씩 읽고요.좋은 책을 읽고 나면 골도 안나고 배도 안고픕니다.
제이비스토어 JB store : 글을 읽을 수 있게 된 때부터 지금까지 계속해서 읽어온 너무 좋아하는 책이에요
목소리 너무 좋으셔서 글을 읽는 것보다 몰입감이 몇 배나 되는 것 같아요^^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오디오북은 처음 듣는데 너무 좋아요~
물푸레 : 맨 앞에 책 소개해주시는거 너무 좋아요:D 귀에 쏙쏙 들리고 재밌어요ㅠㅠ 자극적인 컨텐츠만 즐기다가 우연히 오디오북을 접하게 됐는데 정말 힐링이라는게 뭔지 알게된 것 같아요. 요즘 마음이 너무 힘들어서 잠도 못자고 잠 자도 악몽만 꿨는데 마음이 평화로워져요ㅠㅠ 오늘은 잠 잘 수 있을 것 같아요:) 알게되어서 너무 다행이에요.ㅠㅠ 감사합니다!
이전복 : 듣는 내내
어린시절의 나의 모습이 투영되니
감동의 깊이가
다르네요.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Hyun Joo Lee : 제가 45년전 국민학교때 많이 흐느끼면서 감동깊게 읽었던 책입니다. 다시 접하게되다니
감사드립니다.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_ 바스콘셀로스 (완독)

슬픔을 슬기롭게 극복하는 어린 소년의 이야기!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제 1 부
크리스마스에도 작은 악마는 탄생한다 /
1. 나도 이제 철이 들었어요
2.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3. 가난에 멍든 손가락
4. 새, 학교 그리고 꽃
5. 나도 신사가 되고 싶어요

제 2 부
아기 예수는 슬픔 속에서 태어났다 /
1. 박쥐
2. 진정한 친구
3. 이야기 꽃
4. 차라리 죽여 주세요
5. 거절할 수 없는 간청
6. 마음의 행로
7. 망기라치바
8. 고목들
9. 남기고 싶은 순간들

* 00:27 ~ J.M 데 바스콘셀로스에 대하여..
03:48 ~ 1부
2:49:30 ~ 2부

* 이 책은 신은경님이 옮기신 절판 된 청목사의 책입니다.

* 음악: Feeling Fine
음악가: Uncleboris
URL: https://icons8.com/music

* 중간 광고 없습니다. 끝까지 편안하고 즐겁게 감상하세요~


#바스콘셀로스
#나의라임오렌지나무
#책읽어주는아내by배우이태란
눈누난나 :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책 중간까지 밖에 못 읽어서 읽고 싶었어요!! 감사합니다~!!
이승욱 :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에서
치과 간호사가 환자하고
대화를 하는데~~
간호사가 요즘 읽는 책이 모냐고 하니 환자는 입을 벌리고 모라모라 옹알응알 하니
간호사가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라고 하니
환자가 어찌 알았는지
대단한 표정을 하는데~~넘 재미있어
웃음이 나오네요.
많은 분들이 많이 읽고있는 베스트 셀러 인듯 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현 한 : 어린애가 참 단순한 말로 깊은 감동을 주네요.
이태홍 : 태란 누나 목소리로 낭독 감동깊게 편안하게 잘 들었습니다. 항상 힐링이 되는 영상입니다. 감사합니다.
MISOOK CHO : 20대 초반에 읽고 많이 울었던 기억이 나는데
역시나 시간이 흐른뒤에도 눈물이 흐르네요
멍해지며 여운이 남는....
감사합니다.노안으로 책읽기 힘든데 이리 완독해주심
귀에 쏙쏙들어오는 목소리
정말감사드려요~

[나의라임오렌지나무 4부 ] #세계명작오디오북│거절할 수 없는 간청

마음을 사로잡는 한 소년의 이야기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4부]

36:23 거절할 수 없는 간청
01:26:14 마음의 행로
01:38:13 망가라치바
02:12:08 슬픔 속의 평화
02:17:11 남기고 싶은 순간들

지은이 : 조제(호세) 마우루 데 바스콘셀루스
(Jose Mauro de Vasconcelos: 1920~1984)
출판사 : 청목사 (1989년, 절판본)

BGM(opening)
Music : We Wish You a Merry Christmas (자유 이용 기증)
Provided by 서울시립교향악단
Official Link : https://gongu.copyright.or.kr/gongu/wrt/wrt/view.do?wrtSn=13262771\u0026menuNo=200020

BGM(closing)
Music : Silent Night
Provided by 서울시립교향악단 (자유 이용 기증)
Official Link : https://gongu.copyright.or.kr/gongu/wrt/wrt/view.do?wrtSn=13262764\u0026menuNo=200020

♦ 이 영상은 절판본으로 제작된
2차 저작물로 판권소멸관련 부분은
디지털 밀레니언 저작권법(DMCA)을
따르고 있음을 고지합니다.

♦일상의 작은 휴식 시간이 되기 바라며.

♦힐링과 꿀잠을 위한 작품들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OjiJTdru-Uuens_dN4w7zNIEGF8txhKf

#세계명작오디오북 #나의라임오렌지나무#장편소설
신영숙 : 들으며 혼자 흑흑 울었습니다 저도 어른이지만 대부분 어른들은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뜻도 모르고 지껄여대는 아이의 말을 알아 듣도록 설명하고 이해시켜 주지않고 못된 말을 한다고 무조건 나무래고 혼내킵니다 자식을 키워보고 또 지금은 손자를 보고있는 어른으로서 많이 반성하며 아이들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봐야 한다는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왜 이 책을 여태 읽지 않았을까 좀 더 젊은 날 읽었어야 했었구나 싶습니다
김종민 : 감사합니다.
잠이오지 않아 듣기시작했는데
듣다보니 가슴이 따뜻해지네요.
잔잔한 물결로 일렁이다 때론 천둥도 치고 먼 여행도 되는 좋은 시간들 이었습니다.
스미듯 따듯하고 한결같은 목소리로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듣고갑니다♡
김Green : 워낙 명작이기도 하지만
해피리더님이 정말 깊이있고 촘촘하게 낭독을 해주신 덕분에 감동과 여운이 더 큰 것 같습니다.
긴 시간 너무너무 수고하셨어요~
알토랑 :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잘 들었습니다
끝까지 완독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김정화 : 얼마나 눈물 흘리며 들었는지....
감정 정화가 필요할 때면 늘 찾는 책을 이렇게 목소리로 들으니 더욱 감동이네요.
감사합니다^^

... 

#만화나의라임오렌지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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