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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형이쏜다 조회 0회 작성일 2021-11-25 19:39:0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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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직원 궁물) 책 많이 읽나요? 할인되나요? 공짜로 주나요? 아니오. [슬기로운 서점 생활 ep.1]

#점심신간 #서점 #직장인

솔직히 궁금..하셨죠? 누구신데 자꾸 출연하는지?
예스24 직원들의 파.스스 일상 대.공.개
서점 직원들이 알려주는 슬기로운(?) 직장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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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오프닝
0:23 3인 자기소개
1:41 입사썰 들려준다
2:32 사무실에서 자주 쓰는 물건
3:02 회사생활 어떠신가요
3:23 여의도 회사 장점
3:52 서점은 재택근무 중
4:19 자주 듣는 질문
5:11 책을 고르는 방법
7:12 그거 사실인가요?
7:38 다음 이야기
시월Shiwol : 아진짜 점심신간 멤버들 사랑합니다❤ 잔잔한데 넘 웃겨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병현 : 다같이 울적한 게 아주 마음에 들어요!
Jiwon Choi : ㅋㅋㅋ앜ㅋㅋㅋ 너무 재밌고 잔잔하게 우울해요 ㅋㅋㅋㅋ 이렇게 솔직하구 재밌는 영상 넘 조아요~!!
현묘 : 영상 잘 봤습니다ㅎㅎ
책읽아웃찐팬 : ㅋㅋ 편집 넘어갈 때 음악이 너무 웃겨요..ㅎㅎㅎㅎ

도서비 20~50% 할인 받는 방법 l 자기계발비 절약 l 책값 아끼는 방법

도서비 아직도 정가 내고 구매하시나요?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20% 이상 할인 받는 방법 아직 모르신다고요?

그럼 영상 시청 ㄱㄱ!

#도서할인 #책값할인 #자기계발비절약 #지니오더 #바로드림 #절약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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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소개 : 재테크 기초에 대해 누구보다 쉽게 알려드립니다. 특히, 절약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Blog : https://blog.naver.com/fireking2040

E-mail : saverkingTV@gmail.com

Music provided by 브금대통령
Track : 승리를 향하여 -

Mary메리 : 오~~요런 꿀팁을 알게되다니! 앞으로 절약습관 장착에 도움이 될것 같아요~^^
아케나 : 도서 상품권 할인해서 구매하는 방법은 실용적일것 같습니다.
저는 온라인으로 책을 구매하는데 이렇게 하면 책을 자세하게 살펴볼 수 없는 단점이 있긴 하지만
장점으로 서점까지 가야 하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어서 온라인으로 구매 합니다.
다만 앞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온라인에서 구매를 하게 되면 책 내용을 상세하게 살피는 점에서 불리하기 때문에 다른 채널들을 통하여 책에 대한 정보를 최대한 수집한뒤 양서를 고르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약왕님도 독서를 많이 하시는 편이군요
저는 저번달에 구입한 책들의 난이도가 너무 높아서 원래 지금쯤이면 다읽어야 할 분량인데 아직 완독하지 못하여 추가로 도서를 구입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오늘도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리얼투비Real 2B : 책 많이 사서보시니 이런건 진짜 꼭 필요하겠네요!
저는 집 바로앞에 도서관 이용하는데 신간도 신청하면 일주일만에 갖다주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아낀돈으로 치킨사먹....
소금돌이 TV - 짠테크 & 주식 : 진짜 중고서점이 최고죠 ㅎㅎ
저도 애용합니다
하수영 : 감사합니다!! 꿀팁이네요

책방은 살아있다 [풀영상] | 창 352회

취재기자: 나신하 / 촬영기자 : 왕인흡 / 작가 : 임난영 / 편집감독 : 하동우

■ 지역의 문화 거점, 책방이 죽어 간다.
11월5일∽11일은 서점주간이다. 11월 11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원하고 한국서점조합연합회가 주관하는 제5회 서점의 날 기념식이 열렸다. 참석자들의 희망은 “미래가 있는 서점” 이었다.
현실은 어떨까?
지난 9월 초, 서울 서북부의 종합서점 불광문고가 폐업했다. 불광문고는 1996년 문을 연 뒤, 은평 지역의 문화 사랑방 같은 존재였다. 그러나 할인을 앞세운 온라인 서점과 편리한 쇼핑몰 대형서점의 공세로 매출 급감과 적자가 누적됐고 임대료 감당도 어려워졌다. 한국서점조합연합회 집계에 따르면, 독립서점 등 기타서점을 제외한 지역서점은 2003년 3천5백여 곳에서 2019년 천9백여 곳으로 감소했다.

■ 왜 도서정가제인가?
할인 경쟁이 붙으면 소비자는 좋을까? 책값은 사실상 공급자 독점 가격으로, 할인을 염두에 둔 책값 부풀리기를 막을 수 없다. 또 베스트셀러 위주 책 공급으로, 판매량이 적은 양질의 도서들은 소비자를 만나기 어렵다. 문화의 다양성이 위축될 수 있다.
현행 도서정가제는 2014년부터 시작됐다. 온-오프라인 서점 모두에게 실질할인율 15%를 허용했다. 온라인 서점과 똑같은 조건의 경쟁이라는 건데 동네책방은 과연 살아남을 수 있을까? 경쟁은 공정할까? 동네 책방이 온라인 수준을 밑도는 10% 할인도 어려운건 공급률의 함정 때문이다. 공급률은 책방이 출판사나 도매상으로부터 정가의 몇 퍼센트에 책을 공급받느냐를 뜻한다. 대형 온라인 서점은 대규모 직거래로 책을 싸게 납품받아 그만큼 할인 여력을 높일 수 있다는 말이다.

■ 지역서점들, 계란으로 바위치기의 도전
지역서점은 생존을 위해 고군분투 중이다. 서울 강남에서 문화의 꽃을 피우고 있는 최인아 책방, 80년대 후반 민주화 운동에 아지트 역할을 했던 책방 풀무질, 군산 시민의 자존심 한길문고, 세계적 석학들의 극찬을 받은 청소년 인문학 전문 부산 인디고 서원 등 문학 강연과 독서 토론 등으로 지역 문화거점을 만들어가 가는 서점들의 생존 노력을 짚어본다.
도서정가제 없는 국가는 가격경쟁력을 무기로 수출까지 가능한 미국,영국 등 주로 영어권 국가다. 시행 국가는 문화적 다양성을 지키려는 프랑스, 독일, 일본 등 비영어권 국가이다. 도서정가제 정착된 일본도 온라인 거래 확대로 문닫는 서점이 늘고 있다. 일본 서점들의 생존 전략은 무엇일까?
2014년 이후 동네책방 혹은 독립서점이라는 이름의 새로운 책방들이 출현했다. 지난해 7백여 곳으로 집계됐다. 서울 해방촌 문학전문 [고요서사], 술 파는 책방 [책,익다], 충북 괴산의 북스테이 [숲속작은책방], 경주 황리단길의 [어서어서], 독립출판물 전문 [지구불시착] 등이다 .

■ 직접 지원 대신 간접 지원 중심의 정부 책방 정책
문화체육관광부가 밝힌 2021년 서점 지원 관련 예산은 넓게 잡아 37억여 원이다. 정부와 지자체는 간접 지원 중심이고 서울 마포구 경의선 책거리의 임대료 없는 책방은 예외적인 사례이다. 내년 시행되는 출판문화산업진흥법 개정안은 현행 틀 유지로 서점 개념과 국가•지자체 지원을 명시한 수준이다.
[시사기획 창 - 책방은 살아 있다]에서는 11월 서점주간을 맞아, 디지털 온라인 시대 오프라인 책방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 책방의 위기를 가져온 원인과 대책, 고난 속에서도 책방을 지켜가는 사람들의 노력을 짚어 본다.

[책방은 살아있다]는 11월 21일(일) 밤 9시 40분 KBS1TV에서 방송된다.

#책방 #서점주간 #도서정가제

'시사기획 창' 홈페이지 https://bit.ly/39AXCb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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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VVE·유튜브 '시사기획 창' 검색
남현우 : 책은 유튜브 영상과는 다른 특유의 읽는 맛? 느낌이 있어서 좋죠
전자제품에서 벗어나서 오로지 독서에, 그 내용에 집중할수 있게 해주는 종이책..
박지웅 : 서점 주인들이 도서정가제를 필요료 한다는 건 이해가 가고 통계도 이해 되는데, 구매자들이 '동일 도서 전국 균일가 판매 제도'를 필요로 한다는데 58.7%나 필요하다고 동의했다는게 말이 되는지 모르겠다. 이 조사를 한국출판연구소에서 한거라 그쪽이 원하는 방식으로 조사한게 아닐까 싶다.

마지막에 백원근 대표의 말 중에서 서로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고 양보를 안하려고 한다는 말에는 동감. 다만 정부의 철학 운운 하는 부분은 좀 거시기 한것이, 정부측에서 조금이라도 도서정가제 완화 의지를 보이니 그거 뒤짚으려고 출판사측에서 했던 거 보면 그게 정부의 의지인지, 아니면 출판사의 의지인지 의문
Cute Animals : 어쩔수 없는 시대의 흐름인거 같네
활자인쇄가 되면서 글들이 종이에 인쇄되는 시대가 저물어가고
테블릿 하나로 몇천 몇만 몇억권의 책을 저장할수 있는 시대로 이미 변해 있는 현실에서
책방도 옛날 레코드 가게 전파사 이런것처럼 시대에 흐름에 따라 없어져 가는 현실이 안타깝네요
이제동 : 아무래도 동네 서점은 시대의 흐름에 안 맞는듯
hh h : 책을 살릴려면 '종이'에 대한 집착을 버려야함. 책이 종이로 만들어져서 책인가? 책의 가치는 글에 있다. 그 가치는 전자책으로 나와도 퇴색되지 않는다. 책을 살리기 위해서 도서정가제가 필요하다는건 완전 틀린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책방'을 살리기 위해서 도서정가제가 필요한것이겠지요. 그리고 항상 구간할인 문제는 언급도 안하는군요. 도서정가제 시행하는 외국도 구간은 할인합니다. 전자책에는 적용 안하는 국가들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란 지금 뭐하는 겁니까? '책방'살리자고 책을 죽이고 있습니다. 대중이 책을 쉽게 접할 수 있는 사회가 되어야 하는데 '책방'에 너무 치중한 나머지 요즘의 사람들은 스마트폰에 많이 의존하고 있다는 사실도 지워버렸습니다. 핸드폰 하나로 언제 어디서든 가볍게 접할 수 있는 책과 책방에서만 접할 수 있는 책. 어는 것이 더 대중적입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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