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엘지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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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해피 조회 5회 작성일 2022-05-16 18:38:4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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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맨] 'LG랑 삼성이요? 다 수도권 갔는데요?' 탈 구미 러쉬에 멘탈까지 탈탈 털린 구미.. 대체 누구 때문인데?!?!

1970년대 섬유·전자 산업의 중심지였던 대한민국 대표 공단 도시, 구미. 3000만 제곱미터가 넘는 구미 공단에는 지금 빈 공장들이 하나둘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대한민국 산업을 주름잡고 있는 대기업, 특히 LG와 삼성 공장들이 구미를 벗어나 수도권 혹은 해외로 이전하면서 그 하청업체들이 잇따라 피해를 보고 있는데요. 지방 균형 발전의 핵심 이슈인 지역이 일자리 문제. 구미에서 로드맨이 며칠 머물면서 답을 찾아보겠습니다.

#구미공업단지 #구미공단 #LG디스플레이 #삼성전자 #현지화 #일자리 #취업 #철거 #폐공장
simon templer : LG는 쫓아낸거고 중국 가는걸 경기도가 붙잡은 것.... 구미는 도시 전체가 반성해야함.
현재 공단 근무자들 대부분도 주중엔 기숙사 있다가 주말에 대전 대구로 나가서 소비하고 월요일에 출근... 도시 인구 비중으로 보면 생산 인구 비중이 아직도 상당히 높은 도시임. 그러다 보니 취업준비도 안이하고 대기업 생산직 취업을 아주 당연한 걸로 받아들이는... 기본적인 대중 교통 자체도 문제임. 첫차도 늦게 나오고 지그재그 노선이라 자전거가 훨 빠름.
현지인 아니면 오로지 택시가 정답인... 그런 도시...
계란말이장인 : 댓글들 천천히 읽어보니깐 전 시장이 문제였네요ㅋㅋ
아쉽지만 한번빠져나간 기업들은 다시 돌아오기가 매우 힘들죠(투자지역을 포기 못하므로)
이번 일을 교훈삼아서 다음에는 재건하기를 응원합니다!
Kyungho Suh : 구미공단에 근무했던 사람입니다. 가장 잘 나갈때도 공장만 있고, 주말에 화학공장에서 오염물질 배출해서 눈이 너무 따갑고, 상가는 공단의 1/1000수준이라서 할게 없어요. 아직도 크게 바뀐 게 없습니다. 구미는 오히려 지방 혁신도시같이 자급하는 도시인데 행정의 수준이 노동력을 따라가지 못한거죠. 대학나와서 그런 곳에서 평생을 살고 싶은 사람이 없어요. 하다하다 안되니까 LG display도 파주로 간 것이고. 정말 반성해야합니다. 이미 늦었지만
Cruising Altitude : 값싼 인력 구하려고 버마, 베트남, 인도네시아 같은 동남아 가는건 이해 되는데 일자리를 너무 수도권쪽에 안치우치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창원, 울산 처럼 지방에 인구 많은 지역에 공단이나 많은 회사들 딴데로 옮겨지면 사실상 지방은 없고 대한민국은 수도권만 있다고 봐야합니다...
물버므 : 오 이거 진짜 좋은 기획이네요. 국가역량 지방으로 이전 좀 합시다 진짜!

[대구MBC뉴스] 대기업 구미 잇단 철수...노동자들 어떻게?

양복 원단을 생산하는 삼성물산 패션 부문 구미사업장이 올해 문을 닫기로 했습니다.
영업 적자가 심해서 사업을 철수한다고 삼성물산 측은 밝혔는데요.

최근 LG전자 태양광 패널 사업 구미 철수에 이어
삼성도 구미에서 사업장을 철수하게 되면서 구미 노동자들의 일자리가 점차 사라지고 있습니다.

방송: 2022-03-13 (일) 대구 MBC 뉴스데스크
내용: 대기업 구미 잇단 철수...노동자들 어떻게? - 한태연 기자

#삼성물산 #패션부문 #구미사업장 #사업철수

#대구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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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사랑 : 아주 오래전 복지가 그진 없었을때는 수익성이 있었겠지만
현시대같이 인근비도 비싼데다
복지는 다 해줘야하니
제품의 단가가 올라가니
개발도상국이나 중국등에 계속 밀리는 현상
개세마리 : 슬슬 구미에 메리트가없으니 철수하는게 답이지
지라 아 : 축하합니다. 자업자득이지요. 경쟁력있는 곳으로 가는것도 당연하구요
황귀동 : 앗싸라비아 구미 국힘최고다!!!
시간을 달리는 필멸자 : 적극 지지합니다. 지역균형발전은 개뿔, 사업성이 없으면 옮겨야죠.

대기업 구미 잇단 철수...노동자들 어떻게? / 안동MBC

2022/03/13 16:00:22 작성자 : 한태연

◀ANC▶
양복 원단을 생산하는
삼성물산 패션 부문 구미사업장이
올해 문을 닫기로 했습니다.

영업 적자가 심해서 사업을 철수한다고
삼성물산 측은 밝혔는데요.

최근 LG전자 태양광 패널 사업
구미 철수에 이어
삼성도 구미에서 사업장을 철수하게 되면서
구미 노동자들의 일자리가 점차
사라지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삼성물산 패션 부문 구미사업장입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원단을 직접 생산하는 곳입니다.

이 사업장이
오는 11월 말 문을 닫기로 했습니다.

삼성물산은 최근 4년 동안
직물 사업의 누적 적자가 80억 원이 넘고,
앞으로도 경쟁력에서 앞설 수 없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INT▶심문보 홍보팀장/삼성물산
"시장의 사업성이 악화하고 있고, 당사
직물 사업의 누적 적자가 많이 늘어나고 있어
부득이하게 중단 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구미사업장의 철수 결정으로
당장 근로자 80여 명의 일자리가 사라질 위기에 놓였습니다.

삼성물산 측은 서울 본사와
경기도 부천 물류센터에 전환 배치를 비롯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고
직원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 계획입니다.

◀INT▶심문보 홍보팀장/삼성물산
"직원분들을 최우선으로 배려할 예정이고요.
회사 내부 전배(전환배치) 등 최선을 노력을
다해서 기울일 예정입니다."

구미사업장 노동자들은
사업 철수 결정에 사전에 노사 간 협의도
전혀 없었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구미사업장 한 직원이라고 밝힌 한 민원인은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경영진이 사업 부진에 대한 해결을 찾기 위한
노력은 하지 않고 모든 책임과 희생을 직원에게
전가해 부당하다"며 회사 측을 비난하는
글을 올렸습니다.

구미지역 경제계도 대기업 구미 이탈현상이
지역 경제계에 미칠 악영향을 우려하며
삼성 측이 근로자 고용문제 해결은 물론
구미공단에 지속적인 투자를 해 줄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INT▶심규정 팀장/구미 상공회의소
"삼성물산 다른 사업장이나 다른 그룹사에 최대한 전환 배치가 잘 이뤄지고 고용 승계가 잘
이뤄져야 한다는 바람입니다. 직물 사업 부문은
철수하지만, 그룹 차원에서 또 다른
신성장 사업으로 구미 공단에 지속적인 투자가
이뤄져야 한다는 게 저희 바람입니다."


S/U] "LG 전자에 이어 삼성 등 대기업이
잇달아 구미지역을 떠나면서
가뜩이나 기업 유치에 목말라하고 있는
구미 경제에 악재가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MBC 뉴스 한태연입니다."
(영상취재 이승준)

#안동MBC #안동MBC뉴스 #뉴스데스크 #뉴스투데이
천년의꿈ROKAF 174 : 단견의 NEWS : 새로운 직종의 사업설계가 있을것
푸른구름아 : 블루오션 유치해야죠
골짜기 사람 : 회사가 적자인데 근로자야 너가 사장이면 하겠니
장시조 : 근데 고작 철수 인원이 80명?
유령 : 잘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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